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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20:2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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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640?)

그리스의 수학자 탈레스 라는 분이 계셨다. 



수학 물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기원전 640년경의 수학자였다. 

학문을 추구하던 탈레스는 부유한 삶에는 큰 욕심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사람이 탈레스에게 시비를 걸어왔다. 

"학문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항상 가난하게 사시면서...."


탈레스는 본인이 걷고 있는 길에 부유한 삶이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학문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밤하늘 별자리의 흐름과 패턴으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었던 탈레스는 

올해 흉작이고 내년이 풍작이라는 사실을 예측했다. 

그리하여 올해 흉작으로 인해 값이 떨어진 올리브 착즙기를 싼값에 구매하고 

내년 올리브 농사가 풍작일 때 비싼값에 팔아서 큰 이문을 남겼다. 


허생전의 허생과도 비슷한 일화라고 할 수 있다. 

근대 수학의 아버지 탈레스가 돈을 벌었다면 그 시대의 부자가 될 수 있었겠지만 

그는 학문을 추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수학과 철학의 아버지로 기억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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